기존 분류 체계에 맞지 않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오래되었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
단순하지만 구조가 있는 것.
작지만 설명이 필요한 것.
기존 단계와 공식이 맞지 않아서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기획에서 판매까지, 연구에서 소재까지. 어설프더라도 일단 시작하는 것이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고 믿습니다.
incompatiblelife는 그 과정의 기록입니다.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실험 일지.